지금 물이 올라오고 있다면
- 물을 쓰지 마세요. 수도꼭지, 세탁기, 식기세척기, 변기를 모두 멈춥니다.
- 콘센트와 전기 제품 쪽으로 물이 번지면 가까이 가지 마세요. 젖은 손으로 전기 시설을 만지면 안 됩니다(국민재난안전포털).
- 올라온 물은 하수입니다. 장갑을 끼고 치우고, 닿은 곳은 소독합니다.
- 어느 배수구에서 언제 올라왔는지 사진을 남겨 두세요.
원인은 어디일까요?
- 한 곳에서, 우리 집 물을 쓸 때
- 그 배수구에서 하수관으로 이어지는 우리 집 배관이 막혔을 가능성이 큽니다.
- 여러 곳에서, 다른 집이 물을 쓸 때
- 건물이 함께 쓰는 배관이 막혔을 수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먼저 알리세요.
- 비가 많이 올 때
- 공공 하수도가 넘친 것입니다. 지하·반지하는 바닥에 물이 차기 시작하면 바로 밖으로 피하세요(국민재난안전포털).
다시 생기지 않게
- 장마 전에 집 주변 배수구를 점검하고 막힌 곳을 뚫어 둡니다(국민재난안전포털).
- 역류방지기 설치를 검토하세요. 서울시는 침수 피해 주택과 저지대 지하주택에 무상 설치를 지원했습니다(2023). 다른 지역은 시청·주민센터에 지원 여부를 물어보세요.
- 물에 잠긴 뒤에는 가스·전기 점검을 받고 씁니다(한국가스안전공사 1544-4500 · 한국전기안전공사 1588-7500).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흡입 장비로 고인 물을 빼고, 내시경으로 막힌 자리를 찾아 관통기·고압 세정으로 뚫습니다. 새벽·주말·공휴일에도 전화를 받고 출동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새벽에도 접수되나요?
네. 24시간 연중무휴로 전화를 받습니다.
관리사무소와 업체 중 어디에 먼저 연락하나요?
여러 집이 함께 쓰는 배관 문제일 수 있다면 관리사무소에 먼저 알리세요. 우리 집 배관만의 문제라면 업체를 부르면 됩니다.


